일상

가정에서 꼭 구비해야할 상비약 체크해보세요.

보오람 2016. 10. 13. 01:51

안녕하세요~ 

오늘은 가정에서 준비하면 좋은 가정상비약에 대해 알아봐요!





크게 다쳤거나 많이 아프다면 

바로 병원에 가야겠지만

가벼운 질병이나 상처에는 집에서 미리 상비약을 준비해뒀다 치료를 해야죠.


상비약 목록 체크해보세요.





해열진통제

두통, 치통, 생리통에 먹는 진통제와 열이날때 먹는 약


저도 다른약은 모르지만 해열진통제는 꼭 구비해둬요.

게보린, 타이레놀이 제일 흔한거 같아요.





제산제

속이 쓰리거나 위가 아플때 먹는 약


저는 지금까지 30년 넘게 살면서 제산제를 먹어본적이 없어요 ㅠ

아.... 술먹고 속이 쓰린경우는 있는데;; 





소화제

체했거나 과식일때 먹는 약


소화제도 거의 먹어본적 없는 1인.

제발 소화가 안돼서 밥 좀 줄여보고 싶네요. 

뭘 먹어도 뒤돌아서면 바로 소화 시켜요 ㅠㅠㅠ


그래도 소화제는 구비했습니다. 





정장제

장이 불편하거나 설사가 있을때 장 활동 개선을 도와주는약


지사제 준비해뒀는데, 얼마 전 놀러온 사촌 배탈로 줘서 없어요.

하나 사둬야겠어요.






그 외에도 소독약, 거즈, 솜, 반창고, 파스류랑, 

가벼운 상처에 바르는 연고 구비해주시면 좋겠네요.


특히 반창고는 지갑이나 가방속에 하나 넣어 놓고 다니면 좋아요. 

가끔 발 뒤꿈치 까지거나, 

베이거나 찢어졌을때 붙여야죠^^


근데 맨날 넣고 다니다가 누굴 주거나 

가방을 바꾸면 꼭 반창고가 필요하더라구요;;

머피의 법칙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