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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영실 아나운서 나이, 결혼, 남석진, 갑상선암 투병
    일상 2020. 6. 19. 12:00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나운서이자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오영실 씨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저는 처음부터 연기자인 줄 알았는데 KBS 아나운서로 10년 동안 일한 경력이 있었더라고요. 깜짝 놀랐습니다.



    오영실 씨는 1965년 생으로 올해 나이 56세입니다. 중앙대학교 사범대학부속 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금속공예과를 졸업해 1987년 K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습니다.



    그녀가 진행한 프로그램은 가요톱10, TV유치원, 9시뉴스 주말앵커까지 아나운서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모두 진행한 바있습니다. 10년 뒤, 그녀는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KBS를 퇴사하게 되는데요.



    그녀의 남편은 삼성서울병원과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역임하고 있는 남석진 교수입니다. 진료분야는 유방암, 유방 악성 질환, 유방암수술이며, 2015년 3월부터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병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영실 씨는 갑상선암을 투병한 적이 있습니다. 2010년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고 수술이 잘되어 아나테이너(아나운서+엔터테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은 아내의 유혹에서 정하늘 역으로 지적장애 캐릭터였는데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연기자로 자리잡게 되었죠.



    현재 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 민주란 역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나운서보다 연기자로써 모습을 더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 기회가 된다면 뉴스 진행하는 모습도 한 번 보고 싶기도 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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